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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맞으며 떠나요♪ <가을 해외 여행지 추천>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가을이라 가을바람 불어오니~♪ 아침저녁 선선해진 바람에 여행심이 뿜뿜 커지는 계절인데요~ 가을 여행을 결심했다면, 다음은 가을 시즌에 꼭 맞는 여행지 선정이 필수! 볼거리 먹을거리 넘쳐나는 해외여행 명소는 어디가 있을까요? 인디:D가 요맘때 딱 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들을 소개합니다!
 

 

 

캐나다 메이플로드

 

 

(▲출처 : Wikipedia)

 

9월 말에서 10월 사이에 캐나다 메이플로드에 가면 그 진귀하다는 캐나다 단풍 구경을 할 수 있는데요. 단풍의 나라라서 더욱 환상적인 메이플로드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퀘벡 시티까지 약 800km에 달하는 길로, 어디에서 바라봐도 가을 가을 한 뷰를 선물해주는 고마운 해외여행 명소입니다.

 

 


호주 시드니

 

 

 

 

우리나라의 가을은 곧 호주의 봄! 호주는 지금 겨울을 지나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온갖 파릇파릇함으로 가득 차 있답니다. 특히 10월 시드니에서는 호주 최대의 푸드 페스티벌인 ‘굿푸드먼스(Good Food Month Festival)‘가 한 달 동안 개최되니 먹고, 보고, 즐기는 해외여행을 꿈꾼다면 꼭 한 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일본 도야마 알펜루트

 

 

 

 

가까운 나라 일본에도 가을에는 주홍빛 세상이 펼쳐지는데요. 특히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는 도야마 알펜루트는 붉고 노랗게 물든 산맥과 협곡, 호수가 장관을 이루며 여행객들의 발길을 잡습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 시라카와고에도 꼭 한 번 들러 보세요!

 

 


중국 태항산

 

 

 

 

'중국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태항산'은 베이징에서 남쪽으로 400km에 걸쳐 위치한 산맥으로, 중국의 10대 협곡에 꼽힐 만큼 유명한 관광지인데요. 고산을 트레킹하며 팔천협, 홍두협, 흑룡담, 청룡협, 자산단을 둘러보면 신선이 따로 없음을 절로 느끼게 해줍니다. 편도 25분에 달하는 케이블카나 300m나 되는 유리 잔도를 통해 바라보는 산수 절경도 잊지 못하실 거예요.

 

 


프랑스 루아르 밸리

 

 

 

 

끝없이 펼쳐진 포도밭으로 동화책 속 마을 같은 풍경을 연출하는 도시 루아르 밸리. 이맘때쯤 프랑스에 간다면, 루아르 밸리산 와인 한 잔을 마시며 싱그러운 초록색 포도밭이 황금색 들판으로 바뀌는 광경을 꼭 둘러보면 좋은데요. 동화 속 주인공을 상상하며 프랑스 시골의 여유와 낭만을 마음껏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독일 뮌헨

 

 

 

 

독일 하면 맥주, 맥주 하면 독일이죠? 그 유명한 독일 맥주를 마음껏,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시즌이 바로 지금인데요. 매년 9월이면 독일 뮌헨에서 세계 최대 규모 맥주 페스티벌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올해도 9월 22일에서 10월 7일까지 열리니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 번 다녀오시면 좋겠네요~

 

 


슬로베니아 블레드

 

 

 

 

유럽 가을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슬로베니아. 그중에서도 블레드는 '율리안 알프스의 진주'라 불리는 가을 명소랍니다. 단풍나무들에 둘러싸인 그림 같은 호수에 천년의 고성과 알프스가 비치는 모습은 이게 실화인지 믿기 어려울 정도의 감동을 주는데요. 상상 이상의 풍경들과 친절한 사람들과 함께 인생 가을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하와이

 

 

 

 

하와이는 언제나 좋은 곳이지만, 특히 9월에 해수욕하기 딱 좋답니다. 올여름 너무 더워 오히려 바다로 피서 가는 분들이 급감했다고 하는데요 아쉬움이 크다면 지금 하와이로 가서 푸른 하늘 바라보며 에메랄드빛 바다를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인디:D가 이맘때 가기 좋은 가을 해외 여행지를 추천해 드렸습니다. 늦캉스, 혹은 추석 황금연휴를 이용한 휴가 계획이 있으시다면 가을에 꼭 맞는 곳에서 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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