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이야기/자동차와 생활

졸음 쫓고 안전 지키는 졸음 운전 사고 예방법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졸음운전이 고민이라는 분들이 많은데요. 졸음운전은 운전자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도 졸음과 싸우는 많은 분을 위해 인디:D가 졸음운전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운전하기 전 과식은 NO!





밥을 먹고 나면 졸음이 밀려오는데요. 음식을 섭취함과 동시에 우리의 몸은 휴식을 취할 준비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과식을 하거나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으 졸릴 가능성이 커져서 운전 전에는 과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휴게소에서 졸음 쫓는 음식 먹기





고속도로 주행을 하다가 졸음을 쫓기 위해 휴게소에 들르는 분들이 많은데요. 2시간마다 30분씩 휴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휴게소에서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고칼로리 음식은 식곤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졸음을 쫓는 간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나 껌 등이 대표적이며, 에너지 음료나 견과류도 도움이 됩니다. 




졸음 쉼터에서 잠깐 눈 붙이기





어떤 방법을 써도 잠이 달아나지 않을 때는 억지로 운전하지 말고, 졸음 쉼터를 찾아 잠시라도 잠을 자는 것이 좋습니다. 졸음 쉼터에서는 차를 세워두고 스트레칭을 하거나 잠을 쫓기 위해 몸을 많이 움직이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스트레칭을 해도 졸음이 몰려올 때는 사고 예방을 위해 주저 말고, 잠시 잠을 자는 것이 해결법이 될 수 있습니다. 차 안에 목베개나 무릎 담요가 있다면 더 편안하게 쉴 수 있습니다.




잠이 많이 오는 시간 피하기





사람마다 잠이 잘 오는 시간은 각각 다르겠지만,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시간은 자정에서 새벽 2시, 오전 4시에서 오전 6시, 오후 2시에서 오후 4시라고 합니다. 누구나 잠이 오거나 나른해지기 쉬운 시간대인데요. 이 시간에 운전을 피하는 것도 사고 예방을 위한 요령이 될 수 있습니다. 잠이 온다면 창문을 수시로 열어 차 안의 공기를 환기하는 등 졸음 퇴치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 전날 음주하지 않고 숙면하기





다음 날 장거리 운전 계획이 있다면, 전날에 숙면하는 것은 물론 음주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숙취에서 벗어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과음은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출발 전날에는 무조건 술을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졸음 방지 용품 & 졸음운전 예방 옵션 활용하기





요즘에는 졸음 방지를 위한 패치나 경보기 등 다양한 용품들이 나와 있는데요.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런 용품들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를 구매할 때 안전보조장치 긴급제동시스템, 차선이탈방지시스템, 차선이탈경보시스템 등을 옵션으로 장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인디:D와 함께 무더위 운전의 적,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졸음운전은 나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큰 위협을 주는 행위이므로 오늘도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운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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