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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깜빡깜빡 하면 내 마음도 깜빡깜빡! 자동차 경고등,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운전을 하다 보면 계기판에 다양한 자동차 경고등이 켜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잘 모르는 것도 많고, 헷갈리기도 해 답답한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 경고등은 자동차가 보내는 이상 메시지이기에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되죠. 운전자라고 다 아는 게 아닌 자동차 상식! 수많은 경고등은 무슨 뜻일까요? 인디:D와 함께 알아봅니다. 네가 깜빡깜빡 하면 내 마음도 깜빡깜빡! 이제 경고등 깜빡일 때 정신도 깜빡일 필요 없이 제대로 알고 대처해보세요!




자동차 경고등 색의 의미





빨강, 노랑, 초록 혹은 파랑. 신호등 색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바로 자동차 경고등의 세 가지 색입니다. 모델마다 모양과 색깔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크게 삼색으로 나뉜다는 것은 모두 같은데요. 이 색들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먼저 빨간색 경고등은 대개 가장 큰 위험을 의미합니다. 이상이 크니 즉시 차량을 멈추고 바로 점검을 받아야 한다는 자동차의 경고죠. 브레이크나 엔진오일, 냉각수, 배터리, 에어백, 문열림처럼 차량 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부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켜지게 됩니다. 


노란색 경고등은 지금 당장 대처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반드시 점검을 받아볼 필요가 있을 때 켜지게 됩니다. 연료가 부족하다거나 ABS에 문제가 생겼을 때, 엔진에 문제가 있을 때, TCS(비나 눈길 주행 시 제어)나 TPMS(타이어 공기압 센서)에 이상이 있을 때, 워셔액이 부족할 때 노란색 경고등이 나타납니다. 


초록색은 문제가 생겼을 때가 아니라 현재 작동 중인 기능을 표시해 주는 경고등입니다. 깜빡이가 작동 중이거나 미등이 켜져 있을 때, ECO 모드 일 때 등에 초록색 경고등이 표시됩니다. 




절대 지나쳐서는 안 되는 경고등


일반적으로 자주 접하게 되거나 위험 신호가 울리는 경고등을 제외하고는 그 의미를 몰라 무시하는 운전자들도 있는데요. 경고등을 지나치는 것은 안전을 외면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절대 무시하시면 안 된답니다. 운전자라면 알아야 하는 경고등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출처 : 지식백과 / 판타스틱 자동차>


브레이크 경고등

주차 브레이크가 당겨져 있는 상태로 운전하거나 브레이크 오일이 부족할 때 뜨는 경고등입니다. 해결 후에도 경고등이 계속 표시된다면 브레이크 패드가 마모되었거나 오일 누유로 그런 것일 수 있으니 즉시 정비소를 찾아 점검을 해주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지식백과 / 판타스틱 자동차>


배터리 충전 경고등

배터리 모양의 경고등이 나타났을 때는 배터리를 충전하면 되지만, 배터리 충전 장치인 알터네이터(교류발전기)의 문제는 아닌지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주행 중에 이 경고등이 켜졌다면, 되도록 전기 장치의 사용을 자제하고 즉시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출처 : 지식백과 / 판타스틱 자동차>


ABS 경고등

ABS(Anti-lock-Brake-System)는 자동차가 급제동할 때 바퀴가 미끄러지면서 제동력을 잃는 일이 없도록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만약 ABS의 센서가 고장 났거나 퓨즈가 끊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긴다면 경고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브레이크 시스템을 점검해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지만, 안전사고와 연결될 수 있는 만큼 되도록 빨리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지식백과 / 판타스틱 자동차>


엔진오일 경고등

엔진오일이 부족하거나 순환이 안 될 때 점등되는 경고등으로, 엔진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즉시 보충해야 합니다. 만약 엔진오일이 충분한데도 경고등이 표시된다면 오일펌프나 윤활 통로의 이상 여부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지식백과 / 판타스틱 자동차>


냉각수 수온 경고등

자동차 엔진의 열을 식혀주는 냉각수(부동액)의 온도가 너무 뜨겁거나 누수, 에러, 냉각 펌포 고장 시에도 경고등이 뜨게 되는데요. 경고등이 표시되면 엔진이 더 이상 과열되지 않도록 잠시 주행을 멈추고 냉각수를 보충하거나 엔진을 30초 정도 공회전 시켜 냉각수의 기능을 도와야 합니다. 특히 여름에 많이 나타나게 되므로 보닛을 열어 엔진을 서서히 식히거나 창문을 모두 열고 히터를 세게 틀어주는 등 열을 빼기 위한 대처를 미리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지식백과 / 판타스틱 자동차>


에어백 경고등

에어백 경고등은 꼭 에어백의 문제뿐만 아니라 안전띠 버클 센서나 연결단자, 자동차 배터리 저전압일 때도 켜집니다. 이 같은 문제가 당장 주행에는 문제가 없지만, 사고가 났을 때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비소에 가서 점검을 해야 합니다.




 <출처 : 지식백과 / 판타스틱 자동차>


TPMS 경고등

타이어 공기압이 기준보다 낮아지거나 센서의 퓨즈가 끊어졌을 때 들어오는 경고등으로 안전한 운행을 위해 주행을 멈추고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오늘은 운전자라면 반드시 그 의미를 알아두고 필요한 대처를 해야 하는 자동차 경고등에 대해 인디:D와 함께 알아봤습니다. 운전 중의 제일은 안전운전! 오늘도 모두들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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