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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에서 혼다 어코드까지! 따끈따끈한 5월 신차 소식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5월에는 신차 소식이 많은데요. 특히 ‘르노 클리오’, ‘혼다 어코드’ 등 많은 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자동차들이 잇따라 출격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마니아들을 심쿵하게 만든 따끈한 신차들! 그 빛나는 주인공들을 인디:D와 함께 만나보시죠~




쉐보레 스파크



<▲ 사진: 쉐보레 홈페이지>


최근 휘청하며 위기를 겪었던 GM이 자금지원 협상을 순조롭게 마무리하며 고비를 넘겼는데요. 이에 맞춰 발 빠르게 신차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쉐보레의 듬직한 귀요미 스파크! 2016년 내수 판매실적 7만 8천 대를 기록한 후 3년 만에 출시될 신형 스파크는 외형은 그대로이지만, 부분변경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국내 유일 경차 안전도 평가 1등급을 자랑하며, 현재 특별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 중입니다. 스파크가 무너진 GM의 아성을 되살려줄 작은 고추가 될지 기대해 봐도 좋겠네요. 




르노 클리오



<▲ 사진: 르노 홈페이지>


유럽에서 성공검증을 마친 르노 클리오가 드디어 국내 출시됐습니다. 특히 국내에선 처음으로 르노 다이아몬드 모양의 로장쥬(Losange) 엠블럼을 달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르노삼성이 올해 내놓는 유일한 신차 모델이자 유럽에서 10년 이상 동급 최강 인기를 끌었던 모델인 만큼, 클리오의 상륙을 손꼽아 기다린 마니아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겠네요. 1.5ℓ디젤 직분사 터보 엔진을 탑재했으며, 기본가가 젠(ZEN)은 1,900만원대 후반, 인텐스(INTENS)는 2,300만원대로 책정됐습니다. 이번 5월이 르노의 120년 역사에 담긴 기술과 디자인 철학이 가장 잘 반영된 클리오를 가장 먼저 경험할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폭스바겐 티구안



<▲ 사진: 폭스바겐 홈페이지>


2014년과 2015년 국내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했던 수입차의 왕도 이달 귀환합니다. 지난달부터 사전예약을 받기 시작한 폭스바겐의 티구안인데요. 지난해 전 세계 판매량 TOP10 자동차답게 사전예약 열기가 매우 뜨겁다고 합니다. 이번에 출시될 2세대 모델은 MQB 플랫폼을 채택해 전장과 전폭은 물론, 실내공간까지 넓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전방 추돌 경고 프런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시스템,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시스템,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 안전 시스템이 막강한 것이 장점입니다. 




혼다 어코드



<▲ 사진: 혼다 홈페이지>


마지막으로 5월 신차 중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혼다의 어코드를 소개합니다. 혼다의 대표적인 모델이며 세계적인 베스트 셀링 카인 어코드의 신형은 10세대 모델이라고 합니다. 이전 세대보다 전고는 15mm 낮아졌지만, 전폭과 휠베이스가 각각 10mm, 55mm 늘어나 좀 더 날렵하고 스포티해진 점이 눈에 띄죠. 혼다의 차세대 시그니처 페이스인 ‘솔리드 윙’ 디자인의 프런트 그릴’과 풀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했으며,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인 차세대 ‘에이스(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바디’를 적용해 충돌 안전성을 강화했습니다. 신형 모델이 일본산 자동차의 자존심과 같은 혼다 어코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은 5월에 출시될 따끈따끈한 신차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새로운 모델의 출격 소식은 언제나 자동차 마니아들의 가슴을 뛰게 하죠. 인디:D도 이번에 출시될 모델들이 올 한 해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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