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탐방/즐길거리

스위스 여행에 필요한 모든 꿀팁, 한 번에 확인하자!



안녕하세요. 내차사랑 블로그의 인디:D입니다. 


어릴 적, 동화 ‘알프스 소녀 하이디’로 접했던 스위스. 


스위스는 구시가지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되어있을 뿐 아니라, 부패지수가 낮고 국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은 대표적인 나라인데요. 


올겨울, 여행의 테마로 ‘힐링’을 잡으셨다면 스위스를 추천해 드리고 싶은데요. 품격있는 유럽의 선진국, 스위스로 떠나기 위한 꿀팁! 지금부터 인디:D와 함께 알아볼까요? 




스위스, 기본은 알고가자





유럽 중부 내륙에 위치한 스위스의 공식 명칭은 라틴어로 ‘헬베티카 연방’이며, 일반적으로는 ‘스위스 연방’이라고 부릅니다. 





알프스산맥에 걸쳐져 있는 스위스는 산, 계곡, 호수, 고원 등 청정자연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시 곳곳에서 유럽의 고풍이 흘러넘쳐, ‘조용한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스위스의 베른은 서울과 7시간의 시차를 가지고 있으며, 아직 유럽연합(EU)에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식 화폐는 스위스 프랑이지만, 호텔이나 상점, 레스토랑 등에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유로가 사용되기도 합니다. 


더불어, 해외여행에서 필수품이 ‘콘센트 어댑터’인데요. 스위스는 우리나라와 같기 때문에 별도의 어댑터를 챙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1) 스위스의 12월 날씨 





스위스는 대서양과 동부 유럽 대륙, 지중해 기후 등의 영향을 받아, 날씨의 변동이 꽤 심한 곳입니다. 따라서 여행을 떠나기 전 날씨 확인은 필수인데요. 


11월 평균기온은 4.8도, 12월은 1.4도, 1월은 0.2도이며, 강수량은 11월 평균 80mm, 12월 65mm, 1월은 66mm입니다. 따라서, 올겨울에 스위스를 떠나시는 분들은 두꺼운 옷차림을 공항에서 스위스까지 그대로 입고 가시면 됩니다:) 




2) 스위스 물가 





스위스는 물가가 높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 전 이것저것 알아보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기준으로는 1프랑에 1,113원이네요. 여행을 떠나시기 전, 프랑의 환율도 미리 확인해가시기 바랍니다. 




2-1) 숙소 정하기 



스위스로 떠나기 전, 먼저 숙소를 정해야 하는데요. 베른, 취리히, 인터라겐 등에 유스호스텔과 호텔 등 다양한 숙소가 마련되어 있지만 이 중, 인터라겐에 있는 유스호스텔이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많은 여행객이 묵는 곳이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숙소비교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더 좋겠죠? ) 




2-2) Coop 이용하기 





스위스에서 며칠 머무르시다 보면 장을 보게 되는데요. 이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 'Coop 마트‘입니다. 협동조합의 하나인 Coop은 우리나라의 작은 마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물가가 상당히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 * 우리나라의 물가와 거의 비슷합니다. )




3) 스위스 렌터카 예약은? 





스위스에서 자유롭게 여행하기 위해선 렌터카가 필요한데요. 국내에 해외 렌터카 업체가 워낙 많아, 조금의 발품을 팔아 직접 이곳저곳 비교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차량 인수 시 필요한 준비물




- 신용카드(보조금 지급)

- 한국면허증 & 국제면허증 & 여권 

- 예약한 업체의 바우처 인쇄 종이 




렌터카 인수는 보통 공항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안내데스크를 통해 렌터카 픽업 장소를 물어본 뒤 해당 장소에서 렌터카 대여에 관한 서류와 열쇠를 받으면 됩니다:) 




지금까지 인디:D와 함께 성공적인 스위스 여행을 위한 각종 꿀팁 정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 포스팅을 참고하셔서 즐겁고 신나는 스위스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인디:D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이며, 다음에도 유익한 정보와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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